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해외인증업무의 수행기관으로 선정
글로벌리언은 사회공헌 사업을 국제기구 국제문화교류재단과 함께 합니다.
ICCF 바로가기2026.08
“무조건적인 FDA 등록은 지양… 6천여 기존 거래기업 관리 강화하고 수출 가능성 검증된 기업 중심 선별 지원” 해외인증 및 수출지원 전문기관 글로벌리언(GLOBALIAN)이 기존 ‘FDA 해외인증팀’을 ‘글로벌 무역지원팀’으로 확대 개편하고 해외인증 자체보다 실제 수출 가능성과 기업 경쟁력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업무 체계를 전환한다고 밝혔다. 글로벌리언은 그동안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해 미국 FDA를 비롯한 국가별 해외인증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약 6천여 기업의 해외인증 및 수출 관련 업무를 지원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리언은 앞으로 해외인증 업무를 무분별하게 확대하기보다 기존 거래기업의 등록·갱신·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신규 기업에 대해서는 제품 경쟁력과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 등을 검토해 선별적으로 업무를 맡는다는 방침이다. 특히 글로벌리언 무역지원팀은 해외인증 업무를 언론·홍보 부문과 연계하고 해외 현지 법인 및 전문기관과 협력해 시장조사→제품 검증→시험·테스트→해외인증→바이어 및 수출지원→해외 홍보로 이어지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 식약처 등록 대행 보다 미국 FDA가 더 싸다?”… 가격부터 의심해 볼 필요 있다. 글로벌리언이 이번 개편에 나선 배경에는 최근 급증한 해외인증 대행시장에 대한 우려가 있다. 온라인에서는 미국 FDA를 비롯한 해외 등록을 수십만 원대의 낮은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광고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기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등록’과 ‘시험·검증’, ‘허가·승인’은 서로 다른 개념이라는 점이다. 품목에 따라 단순 시설등록이나 리스팅으로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의료기기처럼 제품의 등급과 특성에 따라 시험자료와 기술문서, 품질시스템, 510(k)·De Novo·PMA 등 별도의 규제절차가 필요한 분야도 있다. 따라서 모든 제품을 마치 동일한 절차로 간단하고 저렴하게 ‘FDA 인증’할 수 있는 것처럼 설명한다면 기업은 무엇을 취득하는 것인지부터 정확하게 확인해야 한다. 글로벌리언 관계자는 “해외인증을 알아보는 기업이라면 ‘왜 이렇게 싸지?’라는 질문을 먼저 할 수 있어야 한다”며 “등록번호 하나를 만드는 것과 실제 미국시장에 제품을 적법하게 진출시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지적했다. 우후죽순 생기는 대행업체… 문제는 ‘등록 후’부터 시작된다 해외인증 시장의 또 다른 문제는 대행기관의 지속성과 책임성이다. 낮은 가격을 앞세운 대행업체가 생겼다가 폐업하거나 담당자가 사라질 경우 그 피해는 결국 인증을 맡긴 기업이 부담하게 된다. 해외인증은 한번 등록했다고 모든 업무가 끝나는 것이 아니다. 제품이나 제도에 따라 갱신과 변경관리, 현지 에이전트, 규정 변경 확인, 당국의 질의나 현장 대응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할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은 최초 견적금액만 비교할 것이 아니라 대행기관의 업력과 수행실적, 현지 협력체계, 시험·검증 능력, 담당 전문인력, 정부지원사업 수행 경험과 사후관리 체계까지 확인해야 한다. 특히 정부 바우처를 사용하는 기업이라면 더욱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 글로벌리언의 입장이다. 기업의 자부담뿐 아니라 국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지원금이 있으니 일단 인증부터 받자”는 접근보다는 실제 수출 가능성과 인증 필요성을 먼저 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글로벌리언 “신규 고객 늘리기보다 기존 6천여 기업 관리에 집중” 글로벌리언은 이번 조직 개편을 계기로 해외인증 신규 업무를 무조건 확대하지 않기로 했다. 오히려 지난 기간 동안 해외인증과 수출지원 업무를 진행한 6천여 기업의 관리와 사후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 신규 기업 역시 단순히 “FDA 등록을 해달라”는 요청만으로 업무를 수임하기보다는 제품과 기업의 기본적인 준비상태, 실제 수출 의지와 시장성 등을 검토해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해외인증을 많이 받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해외에서 팔릴 수 있는 기업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이다. 필요하다면 무리하게 고비용 인증부터 시작하기보다 제품 시험·테스트와 성능 검증, 시장조사, 바이어 접촉 등을 우선 진행한 뒤 실질적인 수출 가능성이 확인됐을 때 국가별 인증으로 연결하는 방식도 적극 제안할 예정이다. “FDA 등록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대한민국 기업의 수출을 지원하는 조직으로” 글로벌리언은 이번 ‘글로벌 무역지원팀’ 개편을 통해 해외인증 사업의 방향 자체를 바꾸겠다는 입장이다. 인증을 수출의 목적이 아니라 수출을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보겠다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업이 해외인증에 수백만 원, 수천만 원을 투자했는데 정작 바이어도 없고 수출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기업에도 손실이고 정부지원사업의 취지에도 맞지 않는다”며 “인증이 정말 필요한 기업인지, 해당 국가에서 판매 가능성이 있는지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리언은 신규 FDA 등록 건수를 늘리는 것보다 기존 6천여 거래기업을 책임 있게 관리하는 것을 우선하겠다”며 “신규 업무 역시 검증과 상담을 거쳐 글로벌 시장 진출 의지와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선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해외인증의 기준도 이제 달라져야 한다. 해외인증을 준비하는 기업이 물어야 할 질문은 “FDA 등록이 얼마입니까?” 하나가 아니다. “우리 제품에 정말 FDA 절차가 필요한가?” “어떤 시험과 검증이 필요한가?” “인증을 받은 다음 실제로 어디에 판매할 것인가?” “문제가 발생하면 누가 현지에서 대응하는가?” “몇 년 뒤에도 이 업무를 관리해 줄 기관인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제대로 된 해외인증의 시작이라고 글로벌리언은 강조한다. 6천여 기업을 지원한 경험에서 이제는 ‘양’보다 ‘책임’을 선택한 글로벌리언. 글로벌리언 글로벌 무역지원팀은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해외 현지 협력망, 해외인증 및 시험·검증, 언론·홍보 역량을 연계해 ‘인증서 하나를 만들어 주는 대행기관’이 아니라 대한민국 기업의 실질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무역지원 조직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리언 GLOBALIAN 글로벌 무역지원팀 해외인증 · FDA · 시험/검증 · 정부 수출바우처 · 해외진출 지원 전국 상담 1566-7229
2023.08
주식회사 글로벌리언이 해외 언론기사 대행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가진 국내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주목받을 수 있도록 미국을 포함한 외신을 통해 언론 보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글로벌리언은 글로벌 기자의 네트워크를 가진 언론을 가지고 있으며 외신 메이저 통신사와 해외 주요 언론사들을 통해 홍보 및 언론 보도가 가능한 노하우와 인력 풀을 통해서 국내 수출기업 중 자사를 통해 해외 인증을 진행한 회원사들에 대해 우선적으로 해외 언론홍보를 지원하고 있다. 요청 기업의 보도자료 작성 및 영문/현지어 번역, 외신 응대까지 포함한 원스톱 서비스로 진행되며, 해외에 보도된 뉴스를 실시간으로 클리핑하여 기업에 전달하고, 서비스 종료 후에는 결과 게재된 리포트를 제공한다. 아울러, 자료 준비가 어려운 기업에 1:1 면담을 통해, 글로벌리언의 해외 인증 바우처와 홍보의 노하우로 언론 기자들을 통해 외신으로 보도할 수 있다. 김영규 대표는 “그동안 글로벌리언을 통해 미국 FDA, 유럽 CE 등 해외 인증을 받은 기업들이 수출 이후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외신 언론사를 통해 홍보를 지원하게 되었다”며,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해외 인증을 받은 만큼 해외언론 홍보를 통해 성공적인 수출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글로벌리언은 IT 개발, 기업 컨설팅, 언론, 해외 인증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모인 기업으로 오랜 기간 언론 보도와 기업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수출기반활용사업’ 해외인증업무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검증된 해외 인증 취득을 위한 시험·심사·인증 및 인증대행 컨설팅 등 해당 분야 전문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출처: 중앙일보 (https://news.koreadaily.com/2023/07/17/economy/business/20230717233127928.html)
2023.08
해외인증 바우처 글로벌리언이 국내 식품, 화장품, 바이오, 의약품 등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사 모임을 글로벌리언 사무실에서 1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력회에서는 우리 기업이 겪는 판로 문제와 규제 문제를 해소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글로벌리언에서 FDA를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국가별·품목별 맞춤형 구매자(바이어) 자료를 제공·매칭을 지원해 1차로 약 1000만 불 규모의 계약을 추진한다. 글로벌리언은 수출에 따른 해외규격인증, 무역 및 맞춤형 컨설팅, 수출지원 등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1차 수출지원을 돕는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전시회, 온·오프라인 수출지원사업, 전 세계 해외언론 보도 등을 통해 후속 지원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이후 2차, 3차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힘쓴다는 계획이다. 글로벌리언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국 규제기관의 협력이 더욱 강화돼 수출이 원활하게 이뤄지는 교두보가 될 것이며 안전성과 품질을 고려해 회원사들을 추천하고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혜선 기자 출처: 세계비즈(http://www.segyebiz.com/newsView/20230714516830?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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